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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사무국
작성일 2009-06-21 17:21
ㆍ추천: 0  ㆍ조회: 3354      
맥킨리 등반 - 2부, 도대체 캠프1은 어디에 있는거야...
1부를 안보시고 2부로 바로 들어오신 분들께서는 스또리 연결상 1부 부터 보시고
이곳으로 오시길 정중히 권해드립니다.
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
5/8 랜딩포인트 -> 캠프 1
     이동거리 : 9km,  고도 : 2,200~2,400m
  - 아침에 날씨가 화창하여 기분이 상쾌했으나, 뜨거운 햇볕을 받으며 7시간 가량 운행하니 죽을지경이다.
    썰매를 매단 허리와 묵직한 삼중화와 그 바닥에 덜커덕 채워져 있는 설피.....
  - 아직은 썰매와 설피, 삼중화 모두 익숙하지 않아 더 고생이다.  내일부터는 좋아지것지....
     하지만 이건 착각이었다......
 
<1> 랜딩포인트에서 새로 구입해서 가져간 탑텐트에서 아침식사...   탑텐트.. 아주 유용하다. 잘샀다.  15만원 정도..

 
<2> 텐트 정리 및 출발준비 중인 정원형님....  다들 어딜가고 혼자서~~~

 
<3> 출발전 항상 하는것...ㅎㅎ
 사진 좌측 멀리로 구름과 눈바람에 휩싸인 맥킨리 정상부가 보인다.

 
<4> 이것이 맥킨리 패션...  모델은 한인석형님
      여기에 안자일렌하고, 썰매에 자일을 연결하면 출발준비 끝..
      썰매위로 짐을 높게 실으면 자꾸 썰매가 넘어지게 되며,  나중엔 크레바스로 썰매를 던져버리고 싶은 충동이 일어남..

 
<5> 이런 패션은 거의 없지만..
      간혹 2단 썰매를 끌고 오시는 분들이 계심.
      우리팀은 종민형께서 2단 썰매 방식으로 배낭까지 썰매로 옮기셨음. 

 
<6> 종팔형님께서는 스키를 가져오셨는데, 역시나 유용한 점이 많다고 생각됐음.
       다른 대원들은 모두 설피를 착용하고 등반을 하였음.
       개인적으로 만약에 다시 등반을 간다면 스키를 가져가고싶음.

 
<7> 3명씩 조를 짜서 안자일렌 하고 출발
       사진으론 출발과 운행이 순조로워 보이지만..
       출발하자 마자 썰매는 옆으로 넘어지고, 설피는 걷다가 걸리고, 썰매때문에 스키조종이 잘 안되고.. 등등   힘들었음.      
  
 
<8> 출발하자마자 부터 뜻대로 말을 듣지 않는 썰매때문에 가다 서다를 반복하는 이혜란, 손은혜 선수들.... 
  
 
<9> 2~3시간을 가다보니 이젠 적응들이 되어서 문제없이 쭉쭉쭉~~~

 
 
하지만 이후로는 사진이 거의 없다.
이유는 더위에 지치고
발등까지고, 사정없이 뒤로 잡아끄는 썰매때문에 허리쪽에 씨벌건 자국생기고...
설피는 가끔 정신못차린 내 다리때문에 서로 걸려서 우스꽝스럽게 넘어지게 만들고...
..
이런상황이다보니 사진찍을 생각들이 별로 없었던것 같음.
지루하게 올라치고 또 올라쳐서
캠프1에 겨우 도착. 
 
 
  
 
이름아이콘 巨滴한인석
2009-06-22 07:42
생생하게 그때의 그순간들이 실감이 납니다.
   
이름아이콘 82-성인석
2009-06-22 09:17
사진만 봐도 힘들었던 것 같군요.^^ 그래도 묘하게 한번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 것은...^^
  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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